네오플(대표 강신철)에서 개발하고 지난해 '2011 대한민국 게임 대상'에서 최우수상과 인기상을 동시에 석권한 AOS 게임 사이퍼즈가 올해도 지스타2012에 출품했다.
부산 벡스코 네오플 부스에서 오후 3시 30분에 개발팀과 유저가 함께하는 3:3 매치가 있었다.
- 사이퍼즈 개발팀 '조커' 3명과 현장에서 참여한 유저 3명의 대결!
![[지스타2012]사이퍼즈, 개발팀과 함께하는 3:3 이벤트](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21109/94789/t1.jpg)
- 경기 초반 개발팀 조커가 앞섰지만 유저팀의 추격에 매서웠다.


- 밀고 밀리는 박빙의 대결은 27vs27로 무승부가 되었다.

한편, 사이퍼즈는 지난 11월 1일 신규 캐릭터 '강철의 레베카'를 추가해 총 33개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액션을 맛볼 수 있다.
[부산=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