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중인 지스타2011의 NHN 장외부스에서 NHN의 와이즈캣에서 개발중인 리얼 야구 게임 '프로야구 더 팬'이 롯데자이언츠의 팬 사인회를 금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벡스코 광장에는 팬사인회를 위한 무대가 세워지기 시작한 오후 1시 30분부터 사인을 받으려는 팬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이번 팬 사인회는 이대호, 손아섭, 장원준 등 8명의 롯데 선수들이 참석하며, 선착순 100명에게 사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행사 시간 2시간 이전부터 많은 야구팬이 장사진을 이뤘다.
역시 야구의 고장 부산답게 많은 야구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가장 많은 팬들이 몰린 줄은 이대호 선수였다.
![[지스타2011] 자이언츠의 도시 부산, 벡스코에서 야구 사랑을 느끼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11112/83252/IMG_2644.jpg)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아키에이지, 80일 간 진행될 4차 CBT 테스터 모집 시작
◆ 엔씨 지스타2011 앞서 ″리니지이터널″ ″길드워2″ 공개
◆ 열혈협객, 지스타에 맞춰 체험관 및 게릴라 테스트 진행
◆ [지스타2011] e-FUN한 게임으로 ″장애″와 소통한다
※ 도전하세요. Web APP Programming 개발자 과정 교육생 모집












드레드기옹
라즈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