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시작한 지스타2011에서 일본 관광청과 일본 정부관광국이 주관하는 일본 관광 진흥 프로모션에 많은 관객이 몰렸다.
일본 관광청과 일본 정부관광국(JNTO)이 일본 관광 진흥 프로모션 부스는 단순한 일본의 풍경이나 관광지를 소개하는 것이 아닌 일본의 문화 콘텐츠를 홍보하는 장으로 구성되었다.
메이드들이 진행하는 이벤트에는 많은 관객이 몰렸으며, 아이와 여성 관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모두 관심을 보였다.
이날 메이드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일본 아키하바라 메이드 카페에서 종사하는 메이드가 등장하여 노래와 춤을 선보였으며, 일본 문화 콘텐츠와 관련된 퀴즈를 진행하는 등 방문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이벤트도 열었다.
![[지스타2011] 일본에서 온 메이드 '일본으로 놀러오세요'](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11111/83204/jaa-001.jpg)
↑ 부스를 홍보하는 일본 관광 진흥 프로모션 관계자

↑ 메이드의 공연 중 한 장면

↑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온 메이드

↑ 메이드 여성의 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들

↑ 메이드가 진행하는 일본 퀴즈 맞추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여성 관객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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