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1] 신작만 있나? 우린 고전작!](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11110/83146/old11.jpg)
"벡스코 광장에 마련된 '오락실' 부스서 고전게임 전시"
지스타에는 과거의 향수에 젖을 수 있는 곳이 있다.
국내 최대의 게임박람회 '지스타2011'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BEXCO) 광장 한켠에 마련된 '만지는 추억의 오락실' 부스는 넘쳐나는 신작들 속에서 오히려 철 지난 고전게임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부스에선 메가드라이브, 아타리7800 등 최초의 비디오게임기를 비롯해 게임보이, 닌텐도64, 플레이스테이션1과 같은 추억의 게임기들을 전시해 관람객이 직접 게임을 즐겨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최신 온라인게임만 즐기던 중고등학생들은 '추억의 오락실' 부스를 찾아 고전게임들을 접하자 신기한 눈으로 이를 바라봤고, 20대 중반 이상의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떠올리며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 전시되어 있는 고전 게임기들

▲ '286'보다 더 오래돼 보이는 PC로 '페르시아의 왕자'를 즐기는 한 관람객

▲ 이건 대체 무슨 게임기?

▲ 조이스틱 형식의 컨트롤러

▲ 미니겜보이는 어릴 적 최고의 선물이었다

▲ 디자인도 다양하다

▲ 16비트 오락기로 '소닉'을 즐기는 한 관람객

▲ 화면이 잘 안 나올 때면 괜시리 팩을 뽑아 '후후' 불기도 했다

▲ 고전 게임기의 대명사 '아타리'

▲ 추억의 게임기 '드림캐스트'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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