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의 차기 킬러콘텐츠 '블레스'와 '아인'의 스페셜 영상이 '지스타2011'에서 공개됐다.
250인치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피망관' 내 특별 상영관에서 공개된 이번 스페셜 영상은 게임의 특징과 웅장한 스케일, 역동적인 액션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지스타2011] 블레스-아인, 영상 공개만으로도 '북적북적'](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11110/83145/1y.jpg)
▲블레스와 아인의 스페셜 영상을 보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관객들.
자체개발 MMORPG '블레스'는 성을 보호하려는 '히에라폴리스'와 침공하려는 '코스모폴리스' 두 진영 간의 공성전이 상영된다.

▲ '블레스'의 신규 여성 엘프 캐릭터
공중, 해상, 지상과 같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적진에 진입하고, 폭발물을 설치하거나 소환수를 조종해 성벽을 허무는 등 화려한 전투가 펼쳐진다.
이어서 상영되는 이누카 인터랙티브(대표 김성덕)의 신작 MMORPG '아인'은 방대한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한편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드라마를 선사한다.

이와 관련 회사 한 관계자는 "실제 게임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풀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블레스'와 '아인'의 완성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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