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11에서 첫 한글화 시연 버전을 공개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길드워2 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첫 날, 지스타 개막 4시간 여만에 대기열을 조기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스타2011] 길드워2, 관람객 몰려, 대기열 조기 종료!](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11110/83130/b.jpg)
엔씨소프트는 부스 전면에 길드워2 트레일러 영상을 볼 수 있는 대형 스크린과 시연대 뒷면의 하얀 벽면에도 길드워2의 수려한 일러스트를 노출하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행와 열이 넓어 쾌적한 시연대에 시연을 돕는 안내 인원을 다수 배치하고, 부스 한 곳에서 아레나넷 개발자들과 함께 하는 '5:5 PvP 아레나'를 진행 중이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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