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1'이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지스타에는 엔씨소프트의 '길드워2', '리니지이터널', CJ E&M의 '리프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디아블로3' 등 다양한 신작들을 미리 체험할 수 있어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행사가 시작되기 전 벡스코 입구의 풍경은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스타2011] 게이머들을 위한 '지스타2011', 첫 날부터 인산인해](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11110/83097/line1.jpg)
▲ 입장권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기다리는 관람객들

▲ 건물 내부로 집입하기 위해 기다리는 관람객들

▲ 지스타 행사장을 코앞에 두고 기다리는 관람객들

▲ 수학능력 시험이라 학생들이 많이 방문했다.

▲ 입장만들 기다리는 관람객들
[지스타11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아키에이지, 80일 간 진행될 4차 CBT 테스터 모집 시작
◆ 엔씨 지스타2011 앞서 ″리니지이터널″ ″길드워2″ 공개
◆ 열혈협객, 지스타에 맞춰 체험관 및 게릴라 테스트 진행
◆ [지스타2011] e-FUN한 게임으로 ″장애″와 소통한다
※ 도전하세요. Web APP Programming 개발자 과정 교육생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