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5코리아, "지스타2011서 파이어폴의 대규모 PVP를 감상할 수 있는 대형 부스 설치했다"
18일, 레드 5 코리아(지사장 이우영)는 오는 11월 10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1에서 선보일 '파이어폴' 부스 디자인과 구성 내용을 공개했다.
![[지스타] 대규모 전시부스 마련한 '파이어폴', "특화된 PVP선보인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11018/82033/ff.jpg)
'파이어폴' 고유의 색감과 분위기를 바탕으로 깔끔하게 표현된 전시 부스는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파이어폴의 PvE 모드와 PvP 모드를 위한 체험존, 파이어폴 대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기 위한 대형 무대 등의 실용적인 구조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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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전투 영상 및 경품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설계된 파이어폴 전시 부스
마크 컨, 레드 5 스튜디오 대표는 "드디어 레드 5가 한국 게이머들에게 직접 파이어폴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라며 "부산 지스타 2011 현장에서 한국 게이머들과 만나기를 고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레드 5 코리아는 총 90여대에 달하는 PC를 설치, 부스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헐리우드 특수 효과 거장으로 알려진 스티브 왕(Steve Wang)이 제작한 파이어폴 스테츄가 설치된 대형 무대를 통해 다양한 경품 증정 행사와, 파이어폴 팀 대전 개최, 마크 컨 레드 5 스튜디오 대표 사인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관람객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우영 레드 5 코리아 지사장은 "그동안 파이어폴을 아끼고 기다려주신 한국 팬들에게 더 많은 체험 기회를 드리고자, 이와 같은 형태의 부스를 최종적으로 디자인하게 되었다”며 “관람객들로부터 지스타 2011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스와 게임으로 기억될 수 있게끔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이어폴은 스킬과 팀 기반 온라인 액션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신규 에너지원인 크리스타이트를 차지하기 위해 시작된 전쟁으로 인해 탄생한 정체불명의 존재인 멜딩과 인류의 숙적, 초즌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남아야 한다.
파이어폴은 망가 셰이더 기술(Manga-Shader Technology)을 기반으로 대재앙 이후 살아남은 인류와 지구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 냈으며, PvE와 PvP 콘텐츠를 대거 포함하고 있다.
[정우순 기자 soyul@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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