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조선이 지난 1999년 9월 10일 창간된 이후 어언 1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 게임조선이 오픈을 알릴 즈음만해도 게임은 어린이나 마니아 전용의 콘텐츠라는 인식이 팽배했던 시절이었습니다.
IMF 이후 경기침체가 지속되던 시기에 게임업계가 두각을 나타내기까지는 게임사들의 각고의 노력과 게이머들의 유기적인 피드백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습니다. 게임조선은 게임웹진이라는 신매체를 열었다는 자긍심은 물론 게임이라는 익숙하지 않았던 콘텐츠를 알리고 게임사, 게이머의 가교 역할을 자처해 왔습니다.
지난 12년간 게임업계는 고도성장을 이룩해왔으며 가파른 성장에 따른 성장통도 여느 산업 못지 않게 컸습니다.
이에 게임조선은 12주년을 맞이해 "게임은 문화다"라는 주제 아래 게임의 양적인 순기능을 알리고 문화 산업으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현장을 취재해 관련된 기획기사를 준비했습니다.
또, 12년간 꾸준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독자분들을 위해 노트북과 아이패드2 등을 경품으로 하는 감사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게임조선은 지난 12년보다 보다 나은 12년, 또 100년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국내외 게임사들의 움직임 또, 게이머들의 발빠른 트랜드를 전하기 위해 더욱 매진하는 게임웹진이 되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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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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