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조선 창간 11주년을 맞아 국내 게임업계의 대표 게임사에서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국내 첫 게임웹진이라는 발걸음을 내딛은 것이 엇그제 같은 데 벌써 11주년이 됐습니다.
광속으로 변화해 산업적 기틀을 잡고 이제 하나의 문화로서 발걸음을 내딛는 게임시장의 변화 속에서 게임조선은 바른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업계의 동반자로서 국내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할 것입니다.
각 회사 CI 이미지를 클릭해보세요. 회사 대표분들이 남긴 축하글과 함께 멋진 싸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