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다국적 게임 배급사, THQ가 배급을 맡고 '홈월드' 시리즈와 '임파서블 크리쳐스'의 개발사인 레릭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워해머40000: 던 오브 워'는 영국 게임스워크숍社에서 제작한 동명 보드게임을 원전으로 둔 PC용 3차원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font color=#d00000>[데모]</font>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한글판 데모](http://game.chosun.com/img2/warhammer40k/warhammer40k-1.gif)
리소스(자원) 포인트를 점령, 이를 거점으로 병력을 양성해 적과 대치하는 독특한 구조로 지금까지 어떤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도 시도되지 않았던 박진감 넘치는 전장의 분위기를 세밀하게 묘사한 것이 이 게임의 최대 특징이다.
최소 2명에서 최대 8명까지 랜과 인터넷을 통해 멀티플레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게이머의 입맛에 맞게 게임에 등장하는 종족의 외형을 자유자재로 변형 시키는 아바타 꾸미기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국내 게임 관련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예약 판매가 27일까지 실시되며 구매자에 한해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의 제작과정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담은 디스크와 머그컵 및 양철로 제작된 패키지 케이스가 증정된다. 소비자 가격은 3만9600원.
게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thq.co.kr)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