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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스튜디오 ‘포레스트 아일랜드’, 여름 시즌 패스 개편 및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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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스튜디오 ‘포레스트 아일랜드’, 여름 시즌 패스 개편 및 업데이트 실시
 
[자료제공 = 나날이 스튜디오] 나날이 스튜디오(대표 박재환)는 자사가 개발·서비스 중인 방치형 동물 힐링게임 ‘포레스트 아일랜드’가 여름 시즌을 맞아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과 함께 코코넛 패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3개월 단위로 운영되던 시즌 패스가 이번 여름부터 매월 새롭게 찾아오는 ‘월간 패스’ 방식으로 개편된다. 나날이 스튜디오는 이번 ‘6월 코코넛 패스’를 시작으로 매달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월간 여름 시즌 패스 2종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포레스트 아일랜드에 다채로운 여름 콘텐츠가 추가됐다. 우선 6월을 맞이해 보라빛 우파루파, 까치돌고래, 썬코뉴어, 그리고 웰시코기까지 총 4종의 새로운 동물 라인업이 추가되어 섬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여기에 여름 바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감성적인 연출도 더해졌다.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플랑크톤 바다 날씨’와 함께 코코넛, 하얀 고목, 그리고 터치 시 버블 효과가 발생하는 ‘코코넛 암초’ 등 유저들이 자신만의 여름 바다를 꾸밀 수 있는 새로운 장식이 대거 추가됐다.

여름 시즌을 기념하며 유저들을 위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와 ‘친구 태그 이벤트’가 진행된다.

그뿐만 아니라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한 신규 유저들을 위해 웰컴 기프트로 인기 있는 '아기 토끼 삼 형제'와 ‘알비노 라쿤 1마리'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기존 유저들을 포함해 가입을 완료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세계 플라밍고의 날(6월 23일), 세계 범고래의 날(7월 14일), 세계 고양이의 날(8월 8일) 등 다가오는 동물 관련 기념일에 맞춰 동물 친구들이 보낸 깜짝선물이 우편함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나날이 스튜디오 박재환 대표는 “다양한 동물들을 추가해 달라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여름 시즌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글로벌 동물 힐링게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누적 다운로드 1,000만을 돌파한 ‘포레스트 아일랜드’는 구글 플레이 및 앱스토어 평점 4.7점을 기록 중인 글로벌 동물 힐링 게임이다. 아름다운 그래픽과 바람, 파도, 새 소리 등 고품질 ASMR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휴식 모드'가 특징이다. 

작품성을 인정받아 앱스토어 ‘오늘의 게임’, ‘iPhone 필수 게임’, ‘필수 시뮬레이션 게임', ‘지구의 날, 환경보호의 마음을 담은 게임', ‘필수 인디 게임' 및 구글플레이 ‘금주의 추천 게임’등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22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기능성 게임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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