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게임피아] 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스테퍼’ 시리즈로 알려진 팀 테트라포드의 신작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가 오는 7월 23일(목) 출시를 앞두고 6월 15일(월)부터 6월 22일(월)까지 진행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하는 것을 발표했다.
‘스테퍼’ 시리즈는 초능력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는 팀 테트라포드의 오리지널 추리 게임 시리즈다. 시리즈 신작 '스테퍼 레트로'에서는 어느날 벌어진 사건으로 인해 ‘초능력과 연관된 세계의 이면’을 따라가게 된 소녀, ‘베리타 레트로’의 이야기를 Spine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고퀄리티 일러스트와 30시간 이상의 플레이 타임, 100개 이상의 단서를 통해 다루게 된다. 또한, 일본어 음성이 새롭게 적용되어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인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공개되는 Act. 2는 출시 전 게임의 핵심 스토리와 추리 시스템을 한층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다. 플레이어는 새로운 사건과 단서를 따라가며, 본작 특유의 초능력 추리 구조와 캐릭터 간 서사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또한, Act. 2에서도 새롭게 적용된 일본어 음성을 즐길 수 있어,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한 몰입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 동안 데모 플레이를 독려하기 위한 크리에이터 지원도 진행한다. 공식 이메일을 통해 요청하는 크리에이터에게는 영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이미지 자료를 제공하며, 출시 전 더 많은 이용자가 게임을 체험하고 소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팀 테트라포드는 “이번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 한정으로 공개되는 Act. 2는 출시 전 '스테퍼 레트로'의 주요 매력을 먼저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라며, “정식 출시 전 게임을 미리 플레이해보고 싶은 이용자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는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이다. 한국 텀블벅에서는 약 7,990만 원, 일본 CAMPFIRE에서는 약 637만 엔, 한화 약 6천만 원을 모금하며 양국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팀 테트라포드는 이번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에게 '스테퍼 레트로'의 매력을 선보이고, 출시 전 이용자들의 다양한 반응과 의견을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기간 한정으로 공개되는 Act. 2를 통해 보다 확장된 스토리 전개와 추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