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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 냄새 묻히러 왔어요"… '승리의 여신: 니케', 단편 애니 '전초기지 오늘은 쉽니다' 마리안 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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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 냄새 묻히러 왔어요"… '승리의 여신: 니케', 단편 애니 '전초기지 오늘은 쉽니다' 마리안 편 공개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고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승리의 여신: 니케'가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 '전초기지, 오늘은 쉽니다'의 제2편 '마리안 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단편 애니메이션은 지난 1편에 이어 전초기지의 평화로운 일상 이면에 숨겨진 니케들의 좌충우돌 소동극을 특유의 따뜻하고 귀여운 고퀄리티 영상미로 담아내어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2편은 '마리안'이 전초기지에 머무를 때의 일상을 다룬 내용으로, 지휘관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심야의 은밀한 소동을 다루고 있습니다. 한밤중 지휘관실 내부에 몰래 들어온 '마리안'과 이를 감시하던 '아니스'의 짧은 소통과 결국 '라피'까지 출동하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룹니다. 실제 당시 '마리안'의 상태를 생각해 봤을 때 충분히 있었을 법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이 될 정도의 에피소드입니다.

지휘관을 향한 순수한 애착을 드러내며 잔뜩 냄새를 묻히려는 '마리안'과, 이를 다급하게 저지하는 '아니스'의 티키타카가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인기리에 연재 중인 니케 단편 애니메이션은 본편의 다소 무거운 전개와는 다른 결의 일상 코미디를 앞세워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전초기지라는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전투가 아닌 일상 속에서 보여주는 관계성과 캐릭터성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 요소로 꼽힙니다. 또, 단편 애니메이션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일상 톤의 오프닝 테마와 엔딩 테마 역시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현 시점 메인 스토리에서 큰 변화를 겪고 있는 '마리안'의 순수하고 행복했던 한때의 모습과, 한밤중 전초기지를 발칵 뒤집어놓은 카운터스 스쿼드의 심야 소동극 풀버전은 승리의 여신: 니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금 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초기지, 오늘은 쉽니다】마리안 편 공개 | 승리의 여신: 니케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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