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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커넥트 '메이크 드라마' 초반 추천 3성 파트너 '이네스·빅토리아·샬럿'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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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커넥트 '메이크 드라마' 초반 추천 3성 파트너 '이네스·빅토리아·샬럿' 주목!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메이크 드라마: MAD(메드)'가 정식 출시 이후 이용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초반 육성 방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출시 초반에는 육성 재화와 호출권이 한정적인 만큼 어떤 파트너를 우선적으로 육성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용자들이 적지 않다. 이에 커뮤니티와 유저들 사이에서는 각 포지션별 추천 파트너에 대한 정보 공유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현재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서포터는 메인 힐러급 자원 '이네스'다.

'열정' 속성 '후열' 서포터인 '이네스'는 높은 치유량과 다양한 회복 수단을 갖춘 정통 힐러로 평가받는다. 패시브 스킬 '신실한 서큐버스'와 1스킬 '매혹적인 초대'를 통해 치유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으며, 버스트 스킬 '내면을 다스리는 기도'는 광역 회복과 지속 치유를 동시에 제공한다.

여기에 가장 먼 적에게 '매혹' 상태 이상을 부여해 전투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특히 탱커 '미드웬'과 함께 사용할 경우 매혹 시너지를 노릴 수 있어 현재 최상위 조합 중 하나로 꼽힌다. 
 
힐러 포지션 대체 자원 및 보완 자원으로는 '루미나', '소피아'가 있다.
 

버퍼 포지션에서는 '샬럿'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의지' 속성 '중열' 서포터인 '샬럿'은 파티 전체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버프 능력과 함께 준수한 피해량까지 갖춘 딜포터 성향의 캐릭터다. 특히 1스킬 '가만히 있어!'는 높은 계수와 기절 효과를 보유하고 있어 스테이지 진행 과정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다만 버스트 스킬의 긴 재사용 대기시간과 공격력 버프란 점 때문에 자동 전투보다는 수동 조작 시 더욱 높은 효율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또, '럭키트럭' 아군에게 추가 방어력을 제공하는 패시브 스킬 덕분에 현재 탈 2성급 탱커로 평가 받는 '제니'와도 좋은 시너지를 발휘한다.
 
버퍼 대체 자원으로는 '레안나'가 있다.
 
 
탱커 부문에서는 유일한 3성 탱커 '미드웬'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드웬은 기본 능력치가 높고 '매혹'과 '공포' 등 다양한 군중 제어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버스트 스킬을 통한 보호막 역시 상당한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현재는 같은 '미드웬 코퍼레이션' 소속 파트너가 많지 않아 팩션 시너지를 온전히 활용하기 어렵지만, 향후 관련 캐릭터가 추가될 경우 평가가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다만, '미드웬'을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같은 미드웬 서포터 '히나타'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데, '히나타'가 서포터 중에서 그다지 성능이 좋지 않다는 점, 그리고, 가장 정체가 심한 7, 8, 9스테이지부터 역속성 판정을 받아 비교적 짧은 시간에 한계를 보인다는 명확한 단점이 존재한다.

이 때문에 대체 자원으로 2성 탱커 '제니'와 '로나'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제니'는 보호막과 생존 능력을 바탕으로 3성 탱커 못지않은 활약을 보여주며, 실제로 커뮤니티에서는 '탈 2성급 탱커'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앞으로 전진하며 적진 뒤로 돌아 들어가는 일명 '고개 돌리기' 역시 귀찮은 타겟 범위 공격으로부터 아군을 확실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앞서 설명한 것처럼 '샬럿'과 함께 사용 시 '럭키트럭' 시너지로 추가 방어력을 얻을 수도 있다.
 

딜러 부문에서는 현재 픽업 파트너인 '빅토리아'가 가장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

빅토리아는 광역 공격 중심의 스킬 구조를 갖춘 중열 딜러로, 스테이지 클리어 속도와 다수의 적 처리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특히 사전예약 보상으로 지급된 3성 파트너 '엘리시아'와 함께 광역 딜러 조합을 구성할 수 있고, '치세', '마네' 등으로 단일 딜량을 보완하는 조합 등 다양한 조합에서 활용된다.

현재 메인 스토리와 지역 제패 콘텐츠에서 광역 공격의 효율이 높은 만큼, 초반 진행에 있어 가장 체감 성능이 좋은 딜러 중 하나로 꼽힌다.

반면 단일 대상 딜러로는 '케이시''치세'가 주목받고 있다.
 
'치세'는 높은 순간 화력과 처치 시 추가 피해 효과를 보유하고 있지만, 전투 중 전방으로 돌진하는 특성 때문에 생존력이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받는다.

'케이시'는 치명타 중심의 딜러로, 버스트 스킬 '황야의 쇼다운'의 폭발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다만 치명타 발동 여부에 따라 성능 편차가 큰 만큼 안정성보다는 고점을 노리는 플레이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외에도 육성 우선순위가 높은 저등급 파트너로는 탱커 '제니', '로나', 단일 딜러 '마네', 광역 딜러 '홍접', 힐러 '루미나', 지속 회복형 서포터 '소피아', 버퍼 '레안나', 디버프 해제 특화 파트너 '카게' 등이 추천되고 있다.
 
 
 

다만 현재 게임 서비스 초기 단계인 만큼 메타와 캐릭터 평가는 지속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개발진이 향후 2주 단위의 빠른 업데이트와 신규 파트너 추가를 예고한 만큼, 향후 콘텐츠와 신규 캐릭터에 따라 포지션별 평가 역시 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메이크 드라마'는 지난 4일 정식 출시 이후 원스토어 인기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 픽업 호출 확률을 기존 1%에서 2%로 상향 조정하는 등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첫 개선 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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