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크레인커뮤니케이션즈] 베데스다와 이드 소프트웨어는 엑스박스 게임 쇼케이스를 통해 FPS 게임 '둠: 더 다크 에이지스'의 첫 번째 캠페인 DLC '레벨레이션스'를 오는 7월 8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레벨레이션스'는 둠 슬레이어 전설의 새로운 장을 다루는 대규모 캠페인 확장 콘텐츠다. 플레이어는 상처 입고 배신당한 채 무자비한 연옥에 내던져진 둠 슬레이어가 되어 탈출을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고 신비로운 조력자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힘을 각성하게 된다.
이번 DLC에서는 신규 무기 '체인 스피어'가 추가된다. 체인 스피어는 강력한 공격력과 높은 기동성을 갖춘 무기로, 플레이어의 숙련도에 따라 더욱 강력한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신규 악마와 미스터리, 퍼즐 요소가 포함된 새로운 스테이지가 다수 추가돼 한층 풍성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DLC 출시와 함께 모든 기존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무료 제공되는 '리파토리움 3.0' 업데이트도 적용된다. 해당 업데이트에는 더욱 세밀한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개선된 패스코드 생성 기능, 개인 프리셋 저장 및 불러오기 기능이 포함된다.
프리미엄 에디션 또는 컬렉터즈 번들 구매자는 DLC 완료 후 리파토리움에서 신규 맵 3종과 신규 악마, 완전 업그레이드된 신규 무기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기본 게임 디지털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에디션 또는 컬렉터즈 번들 구매자는 별도 비용 없이 '레벨레이션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본 게임 구매자는 2만1800원에 DLC를 구매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에디션 업그레이드는 PC 기준 3만6010원, 엑스박스 및 플레이스테이션 기준 3만5900원에 제공된다.
한편 '둠: 더 다크 에이지스'는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이를 지원하며 엑스박스 시리즈 XlS, 엑스박스 PC,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 에엑스박스 게임 패스를 비롯해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