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길드워3(Guild Wars 3)’를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ummer Game Fest, 이하 SGF) 2026’에서 최초 공개했다.
길드워는 엔씨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인 아레나넷(ArenaNet)이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게임) 시리즈다. 길드워3는 2012년 길드워2 출시 이후 처음 선보이는 공식 넘버링 후속작이다.
길드워3는 △PC온라인 △스팀(Steam) △플레이스테이션 5(PlayStation 5)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길드워 시리즈가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7년 하반기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서비스 언어에 한국어도 포함된다.
길드워는 엔씨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인 아레나넷(ArenaNet)이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게임) 시리즈다. 길드워3는 2012년 길드워2 출시 이후 처음 선보이는 공식 넘버링 후속작이다.
길드워3는 △PC온라인 △스팀(Steam) △플레이스테이션 5(PlayStation 5)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길드워 시리즈가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7년 하반기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서비스 언어에 한국어도 포함된다.


아레나넷 스튜디오 대표이자 길드워3 디렉터인 콜린 요한슨(Colin Johanson)은 “길드워3는 길드워 시리즈는 물론 MMORPG 장르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 세계 MMORPG 이용자들이 기다리는 만큼 현실감과 몰입감, 혁신성을 갖춘 온라인 세계를 통해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이용자 커뮤니티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길드워3는 원작 길드워로부터 약 1,000년 전을 배경으로, 세계의 마력이 깃든 광활한 개척지 티리아(Tyria)의 오르(Orr) 지역에서 펼쳐진다. 이용자는 야생의 정령과 오르의 땅을 수호하는 모험가 길드의 일원인 베일워든(Vaelwarden)이 되어 모험을 떠난다. 콘솔 컨트롤러와 키보드 환경에 최적화된 전투 시스템과 길드워 시리즈 특유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및 성장 시스템을 통해 생동감 있는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글로벌 이용자는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PlayStation Store)에서 위시리스트(Wishlist, 찜하기)를 등록할 수 있다. 아레나넷은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에 걸쳐 길드워3의 추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