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넷마블 에프앤씨가 개발한 글로벌 인기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가 7주년을 맞이해 단행한 대규모 업데이트에 힘입어 일본 애플 앱스토어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이한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21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7주년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업데이트 당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7위에 진입한 데 이어, 하루가 지난 22일에는 4위까지 상승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일본은 글로벌 주요 시장 가운데서도 아이폰 강세가 두드러지는 지역인 만큼, 애플 앱스토어 상위권 진입은 현지 흥행 지표로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넷마블 공식 웹 상점을 통한 자체 결제 비율도 상당한 만큼, 이번 7주년 업데이트의 실제 매출 지표는 더욱 높을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 및 넷마블 에프앤씨는 이번 7주년 업데이트를 앞두고 지난해 연말부터 777 릴레이 이벤트로 높은 기대감을 조성해왔으며, 다이아 및 성장 재화, 인기 영웅 등을 대거 무료로 제공하는 역대급 혜택으로 이용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또 이번 7주년 업데이트 전후로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유입 역시 대폭 증가하는 등 게임 전반에 활기를 더하고 있는 모습이다.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의 7주년 레전드 페스티벌에서는 원작의 주인공 '멜리오다스'의 새로운 바리에이션 '<일곱 개의 대죄> 불구대천 멜리오다스'를 출시하면서 팬층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다양한 신규 콘텐츠 및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까지 더해지며 이용자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매일 최대 100회의 영웅 무료 뽑기 기회와 최대 777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대규모 성장 지원 혜택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의 7주년 페스티벌은 6월 25일까지 1부와 2부로 나뉘어 개최될 예정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