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그라비티, 글로벌 IP 사업 확장 본격화… 미국 ‘2026 라이선싱 엑스포’ 첫 참가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그라비티, 글로벌 IP 사업 확장 본격화… 미국 ‘2026 라이선싱 엑스포’ 첫 참가
 
[자료제공 = 그라비티] 그라비티가 미국 ‘2026 라이선싱 엑스포(LICENSING EXPO 2026, 이하 라이선싱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이선싱 엑스포는 전 세계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참가해 IP 라이선싱, 브랜드 협업, 콘텐츠 사업 확장 기회를 모색하는 글로벌 행사다. 올해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andalay Bay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한다. 2025년 행사에는 5,000개 이상의 브랜드와 12,500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8,40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된 바 있다.
 
그라비티는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라그나로크 IP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비롯해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애니메이션, 레퀴엠, 드래고니카 총 5개 IP를 선보이며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월 6일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마법 대소동!’의 국내 Cartoon Network 첫 방영을 시작으로 글로벌 방영 확대를 추진하는 등 애니메이션, 게임, 콘텐츠,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분야로 IP를 확장하며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참가를 통해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IP 기반 글로벌 사업 논의, IP 트랜스미디어 생태계 확장, 미디어 믹스 파트너십 구축, 인게임 콜라보레이션 발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그라비티 박진온 IP 사업 팀장은 “올해 라이선싱 엑스포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만큼 그라비티가 보유한 IP파워를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라그나로크를 비롯한 주요 IP를 기반으로 애니메이션, 브랜드 협업 등 콘텐츠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