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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쓰리게임즈, 한국형 판타지 모바일 RPG ‘전우치: 도사열전’ 사전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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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쓰리게임즈, 한국형 판타지 모바일 RPG ‘전우치: 도사열전’ 사전예약 시작
 
[자료제공 = 루트쓰리게임즈] 루트쓰리게임즈(대표 김건욱)는 신작 모바일 RPG ‘전우치: 도사열전’의 국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우치: 도사열전’은 조선 중기 설화를 바탕으로 한 K-컬처 판타지 RPG로, 요괴를 보는 능력을 지닌 도사 ‘전우치’가 조선 팔도를 떠돌며 백성을 돕는 여정을 그린다. 특히 조선 팔도 곳곳에서 운명처럼 만난 요괴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적이 동료가 되는 서사 구조를 통해 차별화된 스토리 경험을 제공한다.
 
이 작품은 한국 전통 설화와 지역별 요괴, 동양적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한국형 판타지의 매력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게임은 ▲인간·수인·요괴·천계 4종족, 30여 종 캐릭터 수집 ▲최대 10인 동시 전투 ▲자원 채집 및 마을 성장 ▲방치형 성장 시스템 등을 결합해 접근성과 전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200개 이상의 필드 스테이지와 다채로운 필드 수집 아이템, 다양한 던전 콘텐츠를 통해 지속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인게임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전우치: 도사열전’은 2026년 상반기 국내, 2026년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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