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프레인] 플레이어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VAL조각 이벤트를 액트 3 업데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PC방 VAL조각 이벤트’를 오는 30일(목)부터 6월 23일(화)까지 약 8주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VAL조각 이벤트도 지난 번과 동일하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페이지에 처음 접속한 플레이어는 VAL조각 100개를 받을 수 있다. 이는 배틀패스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는 인게임 재화인 '레디어나이트 포인트' 10개로 교환할 수 있는 갯수다. PC방에서 발로란트를 플레이하면 10분마다 VAL조각 10개가 적립된다. 이번 액트3 업데이트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 랭크 모드인 ‘초월 난투’를 플레이할 경우 최대 200개의 VAL조각이 추가로 지급된다.
이벤트 기간 중 플레이어는 VAL조각을 최대 6,900개까지 모을 수 있으며 이벤트 페이지 안에 마련된 ‘조각 교환소’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레디어나이트 포인트를 비롯한 각종 인게임 아이템과으로 교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게이밍 기어와 발로란트 굿즈 등 다양한 경품에도 응모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다양한 게임에서 PC방 연계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플레이어가 오프라인에서 게임을 함께 즐기는 경험을 강화해오고 있다. 올해 초 리그 오브 레전드(LoL) 2026 시즌 1 시작 당시 PC방 누적 이용 시간에 따른 보상을 제공했으며 2대2 격투 게임 2XKO의 신규 캐릭터 ‘케이틀린’을 PC방에서 플레이할 경우 쿠폰을 지급했던 것이 대표적이다.
이번 VAL조각 이벤트 역시 이러한 행보의 연장선으로, 플레이어들이 일상 속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 공간인 PC방에서 발로란트를 플레이하는 것만으로도 실질적인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