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수도권 최대 융복합 게임쇼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2026 플레이엑스포’는 오는 5월 21일(목)부터 5월 24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라인게임즈는 전용 부스를 열고 PC 신작 4종의 데모 버전 시연을 실시, 이용자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마련한다.
시연 타이틀은 자체 개발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와 ‘콰이어트(QUIET)’를 비롯해 퍼블리싱 예정작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와 ‘CODE EXIT’로, 각기 다른 장르적 특성을 갖춘 PC 라인업이 현장을 방문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부스에는 최적의 환경에서 타이틀 데모를 체험할 수 있도록 레노버의 게이밍 브랜드 ‘레노버 리전’과 협업해 마련한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과 모니터, 주변기기가 배치된다.
아울러 시연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타이틀별 굿즈를 비롯해 뷰티 브랜드 프리티스킨(PRETTYSKIN), 아임도넛(I’m donut ?) 제품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작들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여러 장르의 PC 타이틀을 준비한 만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발견하고 즐겁게 체험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