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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에스카노르 흥행 속 피규어 제작기 공개… 유저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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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에스카노르 흥행 속 피규어 제작기 공개… 유저 소통 강화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최근 실시한 1.2 버전 대규모 업데이트의 흥행에 힘입어 유저들과의 다각도 소통 및 팬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 23일 1.2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원작 최고의 인기 캐릭터인 신규 영웅 '에스카노르'와 신규 시나리오 '액트 13: 다시 떠오르는 태양'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PC 플랫폼 스팀에서 글로벌 베스트셀러 5위를 기록했다. 특히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IP의 강력한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서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기 캐릭터 3종(멜리오다스, 엘리자베스, 에스카노르)의 피규어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공식 X를 통해 사전 예고된 바 있는 이번 제작 영상은 형태 다듬기부터 도색, 조립 전 과정에 있어서 캐릭터의 미세한 근육 묘사부터 장비의 질감까지 정교하게 구현되는 과정을 담아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리진은 피규어 공개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한 리포스트 이벤트를 5월 12일까지 진행 중이다. 영상을 감상하고 게시물을 공유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등을 증정하며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다만, 해당 피규어의 정식 판매 방식이나 배포 계획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오리진은 최근 진행된 개발진 AMA(Ask Me Anything)에서는 유저들의 불편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개선안이 발표되어 화제를 모았다.
 
던전 피로도 완화를 통해 고난도 던전의 촉박한 클리어 제한 시간을 연장하고, 동선이 긴 ‘페르젠 광산’ 등에 보스전으로 직행할 수 있는 숏컷(순간 이동 장치) 도입을 약속하고, 장비 교체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한 프리셋 기능 검토, 유저 간 언어 장벽을 낮추기 위한 파티 자동 매칭 시스템 개발 소식을 전했다. 또, 낮은 확률로 불편함을 줬던 펫 포획과 관련해 제작 재료 수급처를 늘려 피로도를 완화할 계획을 밝혔다.
 
오리진은 소통의 마무리로 향후 업데이트될 신규 콘텐츠 모델링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플레이어블 영웅으로 합류할 '멀린'과 '엘리자베스 리오네스', 그리고 시즌 이벤트 던전 '하트의 메아리'의 보스인 '하트 해머 레이디'의 수려한 외형이 공개되며 차기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피규어 제작기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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