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위드피알] 나이언틱의 '피크민 블룸'이 5월 한 달간 레트로 콘셉트의 신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닌텐도의 고전 게임 카트리지를 테마로 한 ‘게임 팩 데코피크민’ 8종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와 함께 닌텐도 카드 덱에서 영감을 받은 ‘카드(클럽·조커)’ 데코피크민도 추가되어 수집 요소를 강화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자는 다양한 도전 임무를 수행해 ‘게임 팩 데코피크민’ 모종과 ‘픽셀아트 꽃’, 꽃잎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벤트 도전 스테이지 중앙의 ‘빅 플라워’를 만개시키면 추가 보상으로 금 모종을 얻을 수 있어 이용자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픽셀아트 꽃’ 수집 미션이 별도로 주어지며, 이를 완료할 경우 ‘닌텐도 콘솔 1980–1995’ 테마 데코피크민 모종과 카드(클럽·조커) 데코피크민, 이벤트 한정 Mii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화려한 버섯’과 ‘거대 화려한 버섯’도 등장한다. 일반 화려한 버섯을 파괴하면 픽셀아트 꽃과 아이템이 포함된 미스터리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주말에 출현하는 거대 화려한 버섯에서는 보다 희귀한 보상이 담긴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20레벨 이상의 이용자는 이벤트 프리미엄 패스를 통해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스테이지 클리어 시 시즌별 정수를 더 얻을 수 있으며, 원하는 색상의 ‘게임 팩 데코피크민’ 금 모종 선택 획득도 가능하다.
아울러 게임 내 상점에서는 물망초 및 기념 장미로 구성된 꽃 팩과 ‘게임 팩 이벤트 선물 팩’, 스페셜 임무 티켓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걷기 기반 플레이에 레트로 게임 감성을 결합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수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