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 팩토리] 워프레임 개발사 디지털 익스트림즈, 프로그레시브 메탈코어 밴드 ERRA, BAFTA 후보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THE LINE이 협업하여 워프레임의 신규 내러티브 챕터 ‘옥빛의 그림자: 성좌들’을 공개하는 애니메이션 쇼츠를 발표했다.
신규 챕터는 오는 6월, 전 플랫폼에서 무료로 출시될 예정이다.
해당 쇼츠의 연출은 루브 사르파티 카르나스(하데스2 시네마틱 애니메이션 트레일러)와 워프레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레베카 포드가 맡았으며, 팬들에게 사랑받는 SF 세계관 속에서 서로 다른 미래 타임라인에서 온 라이벌들의 전투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워프레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레베카 포드는 “스토리텔링은 워프레임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모든 창작적 선택은 감정적 공감을 골조로 하는 세계관과 서사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우리는 항상 도전을 즐기고 창의적인 시도를 지지해주는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밴드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협업해 새로운 워프레임 이야기를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ERRA 보컬 JT 케이비는 “10년 넘게 워프레임을 플레이해 온 입장에서 이번 협업은 꿈이 현실이 된 순간이다. 게임 속에 ‘Erra’라는 캐릭터가 등장했을 때 운명처럼 느껴졌다. 멤버들 모두 게이머이기 때문에 이번 프로젝트를 매우 즐겁게 진행했다. 두 팬층 모두가 이 콘텐츠를 즐겨주길 바란다. 텐노, 깨어나라!”고 전했다.
THE LINE의 감독 루브 사르파티 카르나스는 “노스탤지어는 감독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영감의 요소라고 생각한다. 나는 어린 시절 형이 기타를 치던 방에서 펑크 음악을 들으며 슈퍼 닌텐도를 하던 기억, 가족 여행 중 차 안에서 음악을 듣던 기억, 학교에서 돌아오며 MP3로 좋아하는 앨범을 듣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때마다 밴드의 일원이 되거나 장대한 이야기를 상상하곤 했다. 이번 작품은 그런 기억들의 집합체”라고 말했다.
트레일러 공개 이후, 워프레임 개발팀은 ‘옥빛의 그림자: 성좌들’에 대한 추가 정보도 공개했다. 여기에는 신규 퀘스트에 대한 간략한 소개, 애쉬와 가루다의 신규 프로토프레임 미리보기, 나이더스의 어빌리티 개편, 그리고 5월 진행 예정인 인게임 이벤트 ‘클랜 작전: 짐승의 뱃속’’의 복귀가 포함된다.
■ 신규 스토리 퀘스트 ‘옥빛의 그림자: 성좌들’
- 기존 옥빛의 그림자 퀘스트에서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스토커와 그의 새로운 아이인 시리우스 또는 오리온 중 한 아이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 두 라이벌의 미래가 현재에서 충돌하며 각자의 타임라인을 실제로 지키기 위한 전투가 펼쳐진다.
- 스토커와 그의 자식 이야기가 확장된다.
- ‘천왕성 프록시마’에 신규 레일잭 미션이 추가된다.
- 5월 데브스트림에서 더 자세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 두 라이벌의 미래가 현재에서 충돌하며 각자의 타임라인을 실제로 지키기 위한 전투가 펼쳐진다.
- 스토커와 그의 자식 이야기가 확장된다.
- ‘천왕성 프록시마’에 신규 레일잭 미션이 추가된다.
- 5월 데브스트림에서 더 자세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 신규 프로토프레임 등장
- 애쉬의 프로토프레임 ‘료쿠’: 은신과 미덕을 상징
- 가루다의 프로토프레임 ‘베나’: 복수와 파괴를 상징
- ‘옥빛의 그림자: 성좌들’ 퀘스트 완료 시 프로토프레임을 레일잭 승무원으로 활용 가능하다.
- 가루다의 프로토프레임 ‘베나’: 복수와 파괴를 상징
- ‘옥빛의 그림자: 성좌들’ 퀘스트 완료 시 프로토프레임을 레일잭 승무원으로 활용 가능하다.
■ 콘텐츠 업데이트
- ‘클랜 작전: 짐승의 뱃속’ 복귀 (5월 5일~6월 2일)
- 나이더스 어빌리티의 리워크가 진행되어 생존력 및 전투 효율 향상
- 지혜로운 올빼미에서 영감을 받은 단테 신규 디럭스 스킨 추가
- 나이더스 어빌리티의 리워크가 진행되어 생존력 및 전투 효율 향상
- 지혜로운 올빼미에서 영감을 받은 단테 신규 디럭스 스킨 추가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워프레임 공식 홈페이지 및 신규 공식 위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워프레임 라운지, 블루스카이, 트위터/엑스,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치, 틱톡 공식 계정을 통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