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위드피알]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호요버스(HoYoverse)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 ‘원신’의 차기 대규모 신규 지역 ‘스네즈나야’를 오는 8월 12일 업데이트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특별 방송 ‘원신 비하인드 스토리——스네즈나야를 향해, 그리고 미래를 향해’에서는 개발팀이 직접 참여해 ‘원신’의 세계관 구축 과정, 게임 플레이 방향성 및 향후 비전에 대해 설명했으며, 신규 지역 ‘스네즈나야’를 중심으로 한 주요 업데이트 내용을 함께 공개했다.
‘스네즈나야’는 얼음의 나라 콘셉트를 바탕으로 버전 1.0부터 축적된 스토리의 흐름이 집약되는 핵심 지역이다.
특히 지금까지 등장한 6개의 신의 심장과 관련된 비밀, 그리고 얼음 여왕의 진정한 의도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서사의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슬라브 민속 음악과 고전 교향곡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음악 스타일과 열차 형태의 이동 수단 등 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오픈월드 내에서 얼음 원소의 ‘봉인’ 능력을 활용한 새로운 전투 및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캐릭터 비주얼 전반의 품질을 향상하고 게임 플레이와 시네마틱 연출의 결합도를 높이는 등 전반적인 그래픽 완성도도 개선된다.
이번 특별 방송 ‘원신 비하인드 스토리——스네즈나야를 향해, 그리고 미래를 향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특별 방송 ‘원신 비하인드 스토리——스네즈나야를 향해, 그리고 미래를 향해’에서는 개발팀이 직접 참여해 ‘원신’의 세계관 구축 과정, 게임 플레이 방향성 및 향후 비전에 대해 설명했으며, 신규 지역 ‘스네즈나야’를 중심으로 한 주요 업데이트 내용을 함께 공개했다.
‘스네즈나야’는 얼음의 나라 콘셉트를 바탕으로 버전 1.0부터 축적된 스토리의 흐름이 집약되는 핵심 지역이다.
특히 지금까지 등장한 6개의 신의 심장과 관련된 비밀, 그리고 얼음 여왕의 진정한 의도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서사의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슬라브 민속 음악과 고전 교향곡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음악 스타일과 열차 형태의 이동 수단 등 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오픈월드 내에서 얼음 원소의 ‘봉인’ 능력을 활용한 새로운 전투 및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캐릭터 비주얼 전반의 품질을 향상하고 게임 플레이와 시네마틱 연출의 결합도를 높이는 등 전반적인 그래픽 완성도도 개선된다.
이번 특별 방송 ‘원신 비하인드 스토리——스네즈나야를 향해, 그리고 미래를 향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