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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스튜디오, 2026년 상반기 인턴십 종료…전원 정규직 채용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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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라이온하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지난 1월 시작한 기획 직군 인턴십을 4월 17일 종료하고, 참가자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20일 밝혔다.
 
라이브 서비스 중인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비롯해 출시 예정작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 PC MMORPG ‘프로젝트 O’ 등 각 프로젝트 팀에 배치해 실무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이번 인턴십부터 공통 과제를 새롭게 도입해 인턴 실습생 간 결속력과 팀워크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선배 개발자와 함께하는 ‘레벨업! 티타임’을 통해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입 기획자로서의 마인드 정립과 커리어 방향 설정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채용 관계자는 “미래 개발자를 육성하기 위해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현장 경험 기회를 통해 개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2019년부터 기획 직군 대상 인턴십을 운영하며 인재 양성을 이어가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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