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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CBT 성림자 선발대 모집 개시... 서브컬처 시장 공략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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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대형 서브컬처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국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테스터 모집과 오프라인 행사 참여를 동시에 진행하며 본격적인 팬심 잡기에 나섰다.

넥슨은 3월 14일부터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CBT 테스터 모집을 공식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모집은 4월 24일 금요일 오전 11시 59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광활한 프로밀리아 대륙을 가장 먼저 탐험할 선발대를 선발한다. 테스트 플랫폼은 PC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기기를 대상으로 하며 상세한 테스트 일정은 추후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안내될 계획이다.
 

CBT 테스터 신청은 '넥슨퍼스트' 앱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앱 내 홈 메뉴에서 설문조사와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작성 후 CBT 신청 완료 문구를 꼭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번 테스트를 신청한 이용자들은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사전등록에도 자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권장 사양의 경우 PC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60 이상을 요구하며 안드로이드는 갤럭시 S23 울트라 시리즈 이상의 성능을 필요로 한다.
 

오프라인에서의 공세도 이어진다. 넥슨은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코믹월드 330 일산'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 이는 게임사 중 최초로 시도되는 메인 스폰서십으로 서브컬처 팬들을 위한 대규모 휴식 공간과 게임 속 세계관을 재현한 테마 공간을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행사장 내 메인 무대에서는 인기 일러스트 작가 레바가 참여하는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와 사인회가 열려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아주르 체험존과 와콤 콜라보 존을 통해 게임의 생활 콘텐츠를 미니게임으로 즐기거나 타블렛 시연 및 드로잉 체험을 할 수 있다. 미션을 수행하여 스탬프를 모으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초고사양 그래픽카드인 RTX 5080과 와콤 콜라보 경품 등 호화로운 선물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인 만쥬게임즈가 선보이는 판타지 월드 RPG다. 플레이어는 신비한 생물인 키보와 유대를 쌓으며 전투와 탐험뿐만 아니라 건설과 농사 등 높은 자유도를 자랑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 넥슨은 만쥬게임즈의 우수한 개발력과 자사의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하여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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