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포켓몬코리아, 포켓몬 카드 게임 ‘2026 코리안리그 시즌3’ 성료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위드피알] 포켓몬코리아(대표 임재범)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포켓몬 카드 게임 ‘2026 코리안리그 시즌3’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를 포함한 9천여 명이 현장을 방문하며 갈수록 높아지는 포켓몬 카드 게임의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경기는 연령대에 따라 주니어, 시니어, 마스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주니어 부문에서는 서윤우, 시니어 부문에서는 최우림, 마스터 부문에서는 옥대경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프로모 카드 ‘승리의 징표’와 우승 플레이매트가 수여됐으며, 오리지널 컬렉션 파일과 더블 덱 케이스, 캐링 케이스 등 입상 경품도 함께 증정됐다.
 
이 밖에 현장에서는 ▲처음 배우는 교실 ▲2인 프리 배틀 ▲스타트 덱 100 미니리그 ▲미니게임존 ▲무대 이벤트 ▲포켓몬 미니스토어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볼거리가 마련돼 참가자는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2026 코리안리그 시즌4’는 오는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