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네오위즈]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자사 보드게임 ‘피망 뉴맞고’가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협업해 진행한 오프라인 체험형 팝업 부스 ‘뉴맞고 오광(光)정원’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 총 6일간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 잠바주스 앞 공간에서 진행됐다. 민화로 재해석한 화투를 공간에 담아내 화투의 재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누적 방문객 약 8천여 명이 현장을 찾고 일부 굿즈가 조기 품절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장에는 ▲화투패 짝 맞추기 ▲숨은 뉴맞고 찾기 ▲화투점 운세 ▲도전 화투 데시벨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체험의 장이 마련됐으며, 체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민화 오광 화투 스티커’, ‘캐릭터 화투 키링’, ‘4컷 사진 촬영권’, ‘뉴맞고 굿즈 뽑기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온가족이 함께하는 설 명절에 방문객들과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피망 뉴맞고는 앞으로도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하고 유쾌한 게임 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망 뉴맞고의 행사 열기는 온라인에서도 이어진다. 오는 3월 12일까지 ‘맞고대회 with 스타필드 코엑스몰’을 진행 중이며, 매일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대전을 통해 상금을 지급한다. 온라인 행사는 피망 뉴맞고 앱에서 참여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