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절찬 판매 중인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다크 전국 액션 RPG '인왕' 시리즈 최신작 '인왕 3'와 관련하여 전 세계 누적 판매량(패키지 출하량과 다운로드 판매량 합계)이 시리즈 최속으로 100만 장, 인왕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이 1,000만 장을 돌파했으며, 애컬레이드 트레일러를 공개한다고도 밝혔다.
인왕 시리즈는 일본 전국 시대 등을 모티프로 한 세계를 배경으로, 무사와 요괴들과의 싸움을 벌이는 다크 전국 액션 RPG이다. 2017년에 '인왕', 2020년에 '인왕 2'가 출시된 이후에도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왕 3'에서는 시리즈의 특징인 하드한 사무라이 액션, 전국 무장들과 함께 엮어가는 중후한 오리지널 스토리, 몰입감 넘치는 핵슬래시와 깊이 있는 빌드 구축, 충실한 온라인 멀티 플레이와 같은 요소가 합리적으로 진화했고. 시련이 가득하여 달성감이 느껴지는 오픈 필드와 사무라이와 닌자 두 가지 배틀 스타일처럼 다수의 신규 요소가 잘 융화되어 팀 닌자의 정수가 결집된 '전국 액션 게임' 승화되었다.
애컬레이드 트레일러에서는 본 작품을 체험한 세계 각 나라의 게임 미디어가 보낸 평가와 코멘트가 영상에 담겨 있다.
때는 겐나 8년(1622년)
주인공 도쿠가와 다케치요의 차기 쇼군 취임을 앞둔 에도 성……
다케치요의 쇼군 취임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동생 도쿠가와 구니마쓰는 어둠에 빠지고 말았다.
불길한 힘을 몸에 지니고, 요괴 무리를 이끌며 다케치요를 습격한다.
태평한 세상은 급변하여 지옥으로 변하고, 궁지에 처한 다케치요는
수호령 구사나기의 불가사의한 힘에 의해 시간을 뛰어넘게 된다……
- 시리즈 최초! 오픈 필드로 그려지는 다크 전국의 새로운 세계
본 작품에서는 시리즈 최초로 오픈 필드를 채용. 특징적인 여러 가지 오픈 필드에서 일본식 다크 판타지의 세계가 그려진다. 필드에는 배회하는 거대한 요괴나 적이 밀집된 거점 등 다양한 난관이 있어 플레이어는 자유롭게 탐색하며 공략할 수 있다. 또한, 흉악한 요괴들이 준동하는 '지옥'은 최대의 난관으로 플레이어의 앞길을 가로막는다.
- '사무라이'와 '닌자' 두 가지 스타일로 싸우는 전투 시스템
본 작품에서는 종래의 '사무라이'뿐만이 아니라 '닌자' 배틀 스타일을 새롭게 추가하여 두 가지 스타일을 실시간으로 전환하면서 싸울 수 있는 전투 시스템으로 진화. 전략성이나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인왕' 시리즈의 액션을 자연스럽게 진화시킨 사무라이는 근접 공격과 기력 관리에 능한 스타일이다. 전투 중에 기력을 회복시키면서 적이 만들어낸 영계를 정화할 수 있는 잔심에 더해 자세로 다채로운 공격 액션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받아치기로 상대의 공격을 받아넘기고 기술 연마로 강화한 무기 스킬을 연계하여 보다 높은 대미지를 노릴 수 있다.
한편 닌자는 높은 기동력을 활용하여 히트 앤드 어웨이와 공중 액션으로 적을 농락하는 새로운 스타일이다. 공격 후에 신속히 몸을 날리는 안개나 원격 공격 주체인 인술에 의한 끊임이 없는 공격이 특징으로, 닌자답게 적을 배후에서 공격하면 더 큰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인술은 종래의 작품과 달리 전투 중에 쌓이는 게이지를 소비하여 횟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거나, 추가로 스킬을 습득해 가면 공중에서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는 등 종래의 인왕 시리즈를 넘는 속도감 있는 움직임으로 강적과 싸울 수 있다.
그리고 사무라이와 닌자에는 각각 개별적으로 장비를 설정할 수 있다. 두 가지 스타일로 다채로운 무기를 구사하면서 자신만의 캐릭터 빌드를 짤 수 있다.
배틀 스타일은 전심을 통해 언제든지 순식간에 전환할 수 있다. 두 가지의 스타일을 유동적으로 병용하거나 한 가지 스타일을 계속 고수하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마다 자유로운 액션을 즐길 수 있다.
- 시대를 초월한 싸움의 이야기
본 작품에서는 이야기의 시작에 해당되는 에도를 비롯하여 전국 시대, 헤이안 시대, 그리고 시리즈 최초로 그려지는 막부 말기 등 시대를 초월하여 다양한 세계를 누비며 수많은 인물들을 만나고, 강적들과 싸우고, 이야기의 진실에 다가가는 장대한 서사가 펼쳐진다. 각 시대는 각각 독특하고 환상적인 오픈 필드를 통해 그려졌다. 주인공 다케치요 앞에는 각 시대마다 다른 요괴와 강적, 지옥이 가로막는다. 시리즈 최대의 스케일로 그려지는 『Nioh 3』의 이야기와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