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FK] 20일,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대표 구창식)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신작 ‘덱랜드(DeckLand)’의 3월 23일(월) 스팀 얼리 액세스를 앞두고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덱랜드’는 한국의 인디게임사 ‘젤리스노우’가 개발한 신작으로, 덱빌딩과 로그라이트 요소에 동양 및 한국적인 요소를 탑재한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카드 합성 시스템을 통해 카드끼리 합성해 연계 콤보를 할 수 있으며, 구전으로 내려오는 이야기, 동화를 통해 플레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을 경험할 수도 있다. 유저는 주인공 ‘랑(Lang)’, 조력자 ‘릴리즈(Lilith)’와 함께 마물들을 상대로 하는 모험의 여정을 떠나게 된다.
‘덱랜드’는 오는 3월 23일(월),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2월 23일(월)부터 열리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최신 데모를 공개해 발매 전 글로벌 유저들의 관심을 모을 계획이다. 자사와 젤리스노우는 얼리 액세스 이후 유저 피드백과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정식 출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자사와 젤리스노우는 최근 ‘덱랜드’의 공식 소셜 채널을 공개, 추후 게임의 특징과 함께 출시 관련 주요 일정들을 소개하고 있다. ‘덱랜드’ 스팀 스토어에는 무료 체험판이 공개되어 있다. 본 체험판은 스팀 얼리 액세스 공지와 함께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어 있어, 출시 전 ‘덱랜드’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자사는 ‘덱랜드’의 공식 X 오픈을 기념해 유저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X 팔로우 및 스팀 위시리스트를 추가하면 스팀 기프트카드, 닌텐도 선불카드 등 푸짐한 상품을 얻을 수 있다. 팔로우 및 위시리스트를 추가하면 게임의 새로운 소식도 만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