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건전한 청소년문화 정착을 위해 9월2일부터 10월29일까지 경희궁내 서울정도600년기념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박물관 등에서 '2000 청소년 디지털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컴퓨터게임, 디지털영화, 디지털음악 등 세 분야에서 상위에 오른 선수 및 작품들은 10월29일 최종 결선에서 경합을 펼칩니다.
공모접수는 인터넷(festival.chosun.com)으로 받으며 아마추어 문화전사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문의는 디지틀조선게임 (02)318-12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