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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세븐나이츠 IP의 매력과 함께 방치형 게임의 특징 살렸다 '세븐나이츠 키우기'
넷마블의 신작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오는 9월 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해 모바일 방치형 RPG로 개발된 작품인데요. 원작과 동일 시간대의 다른 시점으로 그려내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전 체험 빌드와 얼리액세스 빌드를 통해 만나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약 130종의 캐릭터가 마련돼 있었으며 소환과 육성을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기본적인 흐름은 캐릭터와 계정을 육성해 사냥과 무한의 탑, 결투장 등 각종 콘텐츠에서 최대 10명의 캐릭터로 전투를 즐기는 것이며 스토리 스테이지에서는 깊은 몰입도의 내러티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넷마블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 스트레스 없이 쉽게 육성하는 최고급 분재
- 킹덤: 왕가의 피
조선의 미를 담아낸 K-좀비 액션 RPG '킹덤: 왕가의 피'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킹덤'이 액션스퀘어에 의해 극강의 액션을 담은 게임 작품으로 재탄생했습니다. CBT를 통해 만나본 '킹덤: 왕가의 피'는 생사역과 인간형 적에 대항해 손에 땀을 쥐는 공방 액션을 경험해볼 수 있었는데요. 게임 곳곳에 한국 전통의 색채를 담아내는 한편 묵직한 액션에 초점을 맞춰 컨트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성장 요소와 방치 요소로 난이도를 완화하려는 시도를 했으며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끊임없는 즐길거리를 마련해놨습니다.
▶ 소재와 기획 의도는 합격! 완성도는 애매하다? 액션스퀘어 신작 '킹덤: 왕가의 피'
- 쓰론 앤 리버티
자동 전투 기능 배제 언급? 엔씨소프트 'TL', 완전히 새로워진다
엔씨소프트 신작 'TL'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아마존 게임즈는, 게임스컴 2023에서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동 전투 기능'을 제외하고 테스트를 진행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필드 PvP를 플레이어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PvP 콘텐츠는 세력전과 공성전 등으로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장비의 가치를 보존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돼 있다고 강조하면서 고급 등급 장비는 6단계 강화까지, 희귀 등급 장비는 12단계 강화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장비 강화에 실패하더라도 장비가 파괴되거나 강화 단게가 하락하지 않는다는 점도 전했습니다. TL은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엔씨소프트 신작 '쓰론 앤 리버티', "PvP 강요 없다", 자동 전투 및 P2W 배제 언급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