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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브릭으로 만들어가는 나만의 도시! 데브시스터즈 신작 '브릭시티'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브릭시티'가 지난 10일부터 얼리액세스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브릭시티는 타이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브릭으로 다양한 건물을 건설하면서 자신만의 도시를 만들어가는 작품인데요. 설계도에 따라서 건물을 완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니크한 브릭을 모아서 이용자만의 개성넘치는 작품을 창작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 다른 이용자의 도시를 방문해 모험해볼 수도 있으며, 추후에는 이용자들이 서로 어울릴 수 있는 인터렉션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 씽크빅한 당신에게 추천하는 메타버스 게임! 데브시스터즈 신작 '브릭시티'
- 프라시아 전기
온라인 쇼케이스 'Next Page' 통해 하반기 로드맵 공개한 넥슨 '프라시아 전기'
넥슨의 대표 크로스 플랫폼 MMORPG '프라시아 전기'가 지난 12일 온라인 쇼케이스 'Next Page'를 개최했습니다. 쇼케이스에서는 대규모 업데이트 '에피소드2: 운명의 땅'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는 한편 Q&A를 통해 이용자와 적극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에피소드2: 운명의 땅 업데이트에서는 파밍과 전투의 재미를 더욱 강화하고 렐름 및 거점 콘텐츠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첫 크로스렐름 콘텐츠 '시간틈바귀'를 공개하는 한편, 신규 지역 '크론'을 소개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아울러 2개의 천장 포인트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들이 형상 및 탈것을 좀 더 쉽게 획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이용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 넥슨 '프라시아 전기', 크로스렐름 콘텐츠 '시간틈바귀', 신규 지역 '크론' 공개
- 화제의 인물
"방치형 게임다운 방치형 RPG", 엠게임 '퀸즈나이츠'
엠게임이 야심차게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방치형 RPG '퀸즈나이츠'가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퀸즈나이츠는 지난 7월 원스토어 베타 테스트를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냈는데요. 엠게임 이재창 개발 이사는 "방치형의 본질에 가깝게 만든 게임이 롱런할 수 있다고 파악했으며, 퀸즈나이츠는 군더더기를 모두 걷어내고 방치형의 본질에 집중한 작품"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아울러 수동 조작 요소를 활용해 컨트롤의 재미도 살렸으며, 콘텐츠를 숙제로써 플레이하는 듯한 느낌을 배제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 엠게임 이재창 개발 이사 "퀸즈나이츠, 군더더기 걷어내고 성장 체감에 집중"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