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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넷마블이 선보인 신작 MMORTS '그랜드크로스: 에이지 오브 타이탄'
MMORTS 장르에 서브컬처요소를 접목시킨 넷마블의 신작 '그랜드크로스: 에이지 오브 타이탄'이 지난 6월 29일부터 얼리액세스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본 작품은 서브컬처로 차별화를 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등장 캐릭터의 뚜렷한 개성과 함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컷신이 포함돼 있습니다. 또 캐릭터 수집형 RPG와 같은 재미도 느껴볼 수 있으며, 라이브2D가 곁들여지면서 덕심을 자극합니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영지를 관리하면서 다른 플레이어와 세력을 형성하고 거대 병기 타이탄을 활용해 대규모 전투를 즐기게 됩니다.
▶그랜드크로스:에이지오브타이탄, 익숙함에 익숙함을 더한 놀라운 신선함!
- 잇츠미
'전투'가 아닌, '소통'에 초점 맞춘 생활형 RPG '잇츠미'
'로드 오브 히어로즈'를 통해 이름을 알린 클로버게임즈가 신작 모바일 게임 '잇츠미'를 선보였습니다. 잇츠미는 게임 속 세계의 셀럽이 돼 유명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플레이어는 크리에이터와 모델 등의 방송 관련 직업, 그리고 가드너 포레스트 키퍼, 피셔, 메탈리스트 등의 생활 직업, 마지막으로 룬 나이트, 블링크와 같은 전투 직업 등을 가지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게 됩니다. 잇츠미의 가장 큰 재미는 캐릭터를 꾸며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다양한 의상 용품을 구입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다른 플레이어에게 공유하면서 소통하는 즐거움을 만끽해볼 수 있습니다.
▶ 잇츠미, 'E' 밖에 없는 세상에서 셀럽으로 살아남기
-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델론즈에 다크나이츠까지 총출동!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신규 메인 스토리 '5막 벨포크'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지난 5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메인 스토리 '5막 벨포크'를 추가했습니다. 하늘에 떠있는 섬인 벨포크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번 스토리에서는 '라우하'가 깜짝 등장하기도 하며, 세븐나이츠의 일원인 '스파이크'의 애절하면서도 비극적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피지스의 수장인 '델론즈'가 전면에 모습을 드러내는 한편, 인연 스토리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던 '다크나이츠'가 총출동해 이야기의 볼륨을 한층 높입니다.
▶ 지금까지의 인연 스토리는 밑밥 작업? 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5막 '벨포크' 체험기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