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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넷마블 제2의 나라 'NT:ZERO' 결승 대진 확정! 키갈 vs 아쿠아어벤져스 리턴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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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MMORPG '제2의 나라' 첫 공식 대회 '제2의 나라 크로스월드 토너먼트 시즌 ZERO(이하 NT:ZERO)'의 결승 대진이 키갈 대 아쿠아어벤져스로 확정됐다.

NT:ZERO는 개편된 증명의 전장에서 최고의 길드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싸우는 최대 30 대 30 대규모 길드 대항전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32개 킹덤이 참가했으며, 지난 27일 4강전으로 라니아 서버 '키갈' 킹덤과 아쿠아리스 서버 '아쿠아어벤져스' 킹덤의 결승 진출이 확정됐다.

두 킹덤은 1.5주년 킹덤 이벤트 매치 결승에서 맞붙은 바 있다. 당시에도 유력 우승 후보였던 키갈과 연합 킹덤 아쿠아어벤져스라는 이색 대결에 많은 이의 이목이 집중됐다. 1.5주년 킹덤 이벤트 매치에선 키갈 킹덤이 우승을 차지해 이들의 이름으로 유저들에게 1,500 다이아가 지급됐다.

그리고 6개월의 시간이 흘러 다시 한번 키갈 대 아쿠아어벤져스의 대결이 성사됐다. 우승자에겐 우승 기념 킹덤 동상과 칭호, 오리지널 모자 코스튬, 탈 것 스킨이 지급되며, 우승 킹덤의 이름을 사용한 버프 아이템 및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결승전 리턴 매치 성사에 아쿠아어벤져스 'backhyun'은 "아) 아픈 기억을 뒤로하고 이번엔 아쿠아 이름으로 / 쿠) 쿠폰이 뿌려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아)"

라며 아쿠아 삼행시로 각오를 전했다. 이와 함께 키갈 킹덤에겐 "어우아!(어차피 우승은 아쿠아)"라며 투지 넘치는 선전포고를 날렸다.

키갈 킹덤의 킹덤 마스터 '내가햄버거다'는 "세상에 천재는 많지만 정점은 하나다"라며 넘치는 자신감을 뽐냈으며, 아쿠아어벤져스에게 "땅콩말고 수집할게 소중한 거 말고 따로 있나요?^^* 다 가져오겠습니다"라며 지난 대결에서 보여준 선전포고를 곁들여 화답했다.

이들의 결승전은 6월 4일 19시부터 약 30분 동안 공식 방송을 통해 중계되며, 같은 날 칼리아 서버 '하울의움직이는성' 킹덤과 룩세리온 '평화' 킹덤의 3, 4위전도 18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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