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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G-Weekly] 전설 아닌 레전드 '젤다 왕국의 눈물', '블루 아카이브' 1.5주년 행사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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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2023년 최다 GOTY 예약!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젤다 시리즈의 신작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이하 왕국의 눈물)'이 게이머로부터 극찬받으며, 전작의 완성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전작의 호평받은 오픈월드 시스템을 가져오면서도 자유도와 상호작용 요소를 더욱 강화하면서도 미흡한 부분을 보완 및 개선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는데요. 지상 뿐만 아니라 자하와 하늘로 플레이 무대가 확장되면서 즐길거리는 더욱 무궁무진해졌습니다. 여기에 자유롭게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시스템 덕분에 플레이어가 원하는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도 눈여겨볼만한 부분입니다.

▶ [리뷰]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전설의 후속작은 레전드

- 화제의 인물

글로벌 환경에서의 피드백 위해 얼리액세스 서비스 결정한 '베일드 엑스퍼트'

넥슨의 신작 TPS '베일드 엑스퍼트'가 지난 19일부터 얼리액세스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베일드 엑스퍼트는 이미 세 차례의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으나, 더욱 더 높은 완성도를 위해 얼리액세스로 서비스됩니다. 얼리액세스 서비스를 결정하게 된 까닭에 대해 김명현 디렉터는 "글로벌 환경에서의 피드백을 위함, 그리고 상용화없이 순수한 게임성을 인정받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베일드 엑스퍼트는 북미, 남미, 아시아 내에서 2~3개 정도의 권역으로, 그리고 유럽 지역은 단독 권역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올해 안에 e스포츠 관련 사항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 넥슨 '베일드 엑스퍼트', "오로지 게임성으로 평가받고 싶어 앞서 해보기 선택했다"

- 블루 아카이브

1.5주년 맞이한 넥슨 '블루 아카이브', 오프라인 행사로 이용자 성원에 보답

넥슨의 모바일 캐릭터 수집형 RPG '블루 아카이브'가 서비스 1.5주년을 맞이해 일산 킨텍스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총 7천 명의 이용자가 방문했는데요. 창작자 부스가 마련되는 한편, 각종 코스프레가 눈길을 끌며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습니다. 무대 행사는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퀴즈 이벤트와 디제잉 공연, 코스어 포토 타임 등이 마련됐습니다. 또한 김용하 총괄 PD와 박병림 디렉터, 임종규 디렉터도 깜짝 등장해 이용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했으며 "온 세상을 블루 아카이브로 채우겠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게임 안팎의 즐길거리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 김용하 PD 깜짝 등장! '블루 아카이브' 1.5주년 페스티벌, 선생님 모두 하나 되어 즐긴 이벤트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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