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스터의 개발사 '게임 프리크'가 액션 어드벤처 신규 IP '프로젝트 블룸'의 콘셉트 아트를 공개했다.
이번 신규 IP 소식은 프라이빗 디비전이 게임 프리크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발표하면서 공개됐다. 게임 프리크의 디렉터 후루시마 코우타(古島康太)는 "지금까지 게임 프리크가 만든 작품과 톤이 다른 신규 IP를 제작할 수 있어 매우 흥분하고 있다. 실적과 글로벌 전문 지식을 갖춘 프라이빗 디비전과 협력할 수 있어 새로운 액션 어드벤처 게임 제작에 자신 있게 임할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프라이빗 디비전에 따르면 프로젝트 블룸은 개발 초기 단계며, 출시 예정은 2025년 4월에서 2026년 3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