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요버스의 신작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가 정식 출시 하루 전부터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등극했다.
붕괴: 스타레일은 지난 17일 글로벌 사전등록자가 1,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23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한 이후 정식 출시하지 않았음에도 인기 순위 1위를 등극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붕괴: 스타레일의 이 같은 인기는 붕괴 IP의 인기는 물론 방대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선한 스토리와 수준급 일러스트 등이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붕괴: 스타레일은 26일 안드로이드와 iOS, PC 버전으로 글로벌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오승민 기자 sans@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