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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룩세리온 이쫄랑·챔와왕 결혼식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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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MMORPG '제2의 나라' 룩세리온 서버에 축제가 열렸다. 바로 '이쫄랑'과 '챔와왕'의 결혼식이다.

예비부부는 제2의 나라를 즐기며 사랑을 키웠고, 드디어 4월 22일 토요일 제1의 나라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에 룩세리온 서버 유저들이 힘을 합쳐 제2의 나라에서 결혼식을 진행한 것이다.

제2의 나라 결혼식은 21일 금요일 20시 트레니아에서 진행됐다. 룩세리온 서버 유저들이 예쁘게 꾸민 예식장에는 시작 전부터 하객들로 북적였다. 또한 하객들은 베이지색 코디를 맞춰 신랑 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번 결혼의 주례는 신랑 이쫄랑이 몸담은 평화 킹덤의 킹덤마스터 '패왕열희'가 맡았으며, 사회는 같은 킹덤의 '덕순희'가 맡아 식을 진행했다. 결혼식은 신랑 입장, 신부 입장, 주례사, 결혼 선언, 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신랑 이쫄랑은 결혼식에 참석해 준 하객들에게 "축해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결혼식 꾸며주신 분들 너무 감동이에요.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룩세리온 화이팅!! 제2의 나라 화이팅!!!"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주례를 맡은 패왕열희는 '쫄랑님과 같이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이제 제1의 나라에 집중하셔도 인정하니 신혼 생활 마음껏 즐기고 심심할 때 놀러와 주세요"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외에도 '나무의'는 "쫄랑챔와님 평생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같이 게임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즐겁게 만수무강하세요 S2", '뜨겁고단단하게'는 "쫄랑님 남자는 뜨겁고 단단해야 합니다", '밤고구마양갱'은 '메인 디자이너로서 행복했읍니다 흑흑. 두 분 결혼 너무 축하드리고 저희가 지켜볼 테니 꼭 행복하세요!", '방두식'은 "신랑신부님 이쁜 사랑하시고 꽃길만 많이 걷길 바라요!!", '사파이어'는 "벽제갈비쏴라", '조지아주커'는 "쫄랑아 넌 에스타바니아에 있을 때 더 예뻐"라며 축복과 부러움이 가득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들의 결혼식은 약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두 사람 만의 기념일을 넘어 여러 킹덤과 룩세리온 서버 유저들의 축하 속에서 예식을 마쳤다.


예비 부부를 축하하기 위해 트레니아에 모인 하객들 = 게임조선 촬영


많은 이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예비 부부 등장! = 게임조선 촬영


결혼식은 시작 전부터 긴장된다던 신랑의 말처럼 조심스러운 행진으로 시작됐다 = 게임조선 촬영


신랑 그거 맞아요? 확실해요? = 게임조선 촬영


너 일루와바 = 게임조선 촬영


잠시 소란이 있었습니다~ = 게임조선 촬영


주례는 평화 킹덤 킹덤마스터 패왕열희가 맡았다 = 게임조선 촬영


신랑 화이팅!^^ = 게임조선 촬영


신랑신부 행진은 부러움을 가득 담은 하객들의 축포(?)와 함께 = 게임조선 촬영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게임조선 촬영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성수안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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