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25일 | 26일 | 27일 | 28일 | 3월 1일 | 2일 | 3일 |
| 더 나이트메어 저니 | 정식출시 (PC) | ||||||
| 림버스 컴퍼니 | 정식출시 (PC, Mobile) | ||||||
| 데드사이드클럽 | 얼리액세스 (PC) | ||||||
| 볼테르: 비건 뱀파이어 | 얼리액세스 (PC) | ||||||
| 어웨이 프롬 라이프 | 얼리액세스 (PC) | ||||||
| 스카즈 어보브 | 정식출시 (PS, XB, PC) | ||||||
|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 | 정식출시 (PS, XB, PC) | ||||||
2023년 2월 25일부터 3월 3일에 등장하는 게임 중 눈여겨볼만한 신작은 총 7종이다.
가장 먼저 2월 25일 2D 퍼즐 플랫폼 게임 '더 나이트메어 저니'가 출시되며, 이어서 27일에는 죄악 공명 잔혹 RPG라는 독특한 장르명의 '림버스 컴퍼니'가 PC와 모바일 플랫폼으로 발매된다.
28일에는 3종의 신작이 모습을 드러낸다. 가장 먼저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자회사 프레스에이가 선보이는 사이드뷰 슈팅 게임 '데드사이드클럽'과 유쾌함이 묻어나는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볼테르: 비건 뱀파이어', 그리고 무인도와 바다에서 생존하는 서바이벌 게임 '어웨이 프롬 라이프'가 얼리액세스 서비스를 시작한다.
3월 1일 액션 어드벤처 게임 '스카즈 어보브'가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 그리고 PC 플랫폼으로 발매되며, 3월 3일에는 3인칭 액션 RPG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가 출시될 예정이다.
■ 더 나이트메어 저니

잔혹 동화를 연상시키는 퍼즐 플랫폼 '나이트메어 저니'가 오는 25일 PC 플랫폼으로 발매된다.
나이트메어 저니는 소년 아서가 돼 해질녘에 찾아오는 악몽으로부터 탈출하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해질녁에는 어둠으로 가득한 괴물이 아서의 영혼을 노리고 다가오며, 다양한 형태의 퍼즐이 등장해 앞길을 가로막는다. 특히 본 작품은 독특한 아트풍으로 특유의 매력을 발산한다.
■ 데드사이드클럽

데브시스터즈의 야심작 '데드사이드클럽'이 28일부터 얼리액세스 서비스에 돌입한다.
데드사이드클럽은 횡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기존의 슈팅 게임과는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참신한 시도가 이뤄진 작품이다. 얼리액세스 출시 단계에서는 3명의 플레이어가 협력해 몬스터 웨이브를 막아내는 '호드 모드'와 총 10명의 플레이어가 2개의 팀으로 나뉘어 거점을 놓고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점령전', 그리고 최후의 팀이 되기 위해 다른 팀과 서바이벌을 벌이는 '배틀로얄 트리오'를 즐겨볼 수 있다.
특히 지난 테스트의 피드백을 반영한 편의성 개선 및 밸런싱을 통해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카르텔 특성 및 퍽 시스템으로 플레이어 개개인마다 전투 메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

코에이 테크모 산하 개발사 팀 닌자가 AAA급 신작 '와룡: 폴른 다이너스티(이하 와룡)'를 선보인다.
와룡은 삼국지의 프리퀄 세계관을 활용해 매우 어둡게 그려낸 작품으로, 고유의 액션을 펼치면서 요괴에 맞서는 3인칭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이름 없는 의용병이 돼 요괴와 마수와 전투를 펼치며, 익히 알려진 삼국지와는 다른 전개의 스토리를 경험해볼 수 있다.
특히 인왕 시리즈를 만든 팀이 제작한 작품인 만큼 소울라이크 특유의 극한의 컨트롤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으며, 동료 무장을 소환해 전략적으로 전투를 펼치거나 사기 시스템을 적절히 활용하는 등 와룡만의 개성 넘치는 전투를 경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장비를 파밍하면서 캐릭터를 성장시켜나가는 육성의 재미도 느껴볼 수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