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 허진영 대표는 2023년을 자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드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대표는 임직원 2023년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은 글로벌 시장에서 계속 도전해오는 수많은 신작들의 경쟁 상황에서도 검은사막은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퀄리티를 한단계 더 높이고 운영면에서도 고객 소통을 강화한 한해였다"라고 자체적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는 신작 게임을 완성시키는 단계로 5년, 10년 후에도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를 준비하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자사가 준비중인 신작 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것임을 강조했다.
펄어비스는 자사의 차세대 엔진 블랙 스페이스를 기반으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과 오픈월드 액션 MMORPG '도깨비', 온라인 엑소수트 MMOFPS '플랜8'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