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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G-Weekly] MOBA의 재해석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싱크로율 120% '베릴 x 강퀴'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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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MOBA에 TPS를 접목하니 신세계가 펼쳐졌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넷마블의 신작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이 지난 8일부터 얼리액세스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에픽게임즈의 TPS MOBA 오버프라임을 계승한 작품으로, 3인칭 시점으로 MOBA 장르의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덕분에 박진감과 몰입도를 챙길 수 있었으며, 맵 곳곳에 배치돼 있는 포탈 및 그림자 연못 등의 장치로 더욱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합니다. 즉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은 MOBA의 기본 형태를 갖추면서도 시점의 변화 및 전략적 요소의 추가 등으로 본 작품만의 고유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 [리뷰] 넷마블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속도·재미 합격! 3D MOBA 맞춤 UI·UX 개선 필요

- 슈퍼피플2

액션성 살린 배틀로얄 '슈퍼피플2'

원더피플의 배틀로얄 신작 '슈퍼피플'이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슈퍼피플2'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12일부터 얼리액세스 서비스를 시작한 슈퍼피플2는 핵심 콘텐츠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과 더불어 캐릭터 육성 간소화, 클래스별 스킬 간소화 등으로 진입장벽을 크게 낮춘 모습입니다. 덕분에 게임이 매우 경쾌해졌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배틀로얄 게임 사이에서 본 작품만의 아이덴티티를 갖추게 됐습니다. 14종의 독특한 클래스로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슈퍼피플2, 어떤 매력을 가진 작품인지 함께 확인해보록 하시죠.

▶ [리뷰] 원더피플 '슈퍼피플 2', 다이어트로 가벼워진 하이퍼 배틀로얄

- 화제의 인물

LCK 대표 덕후 '베릴'과 '강퀴'를 만나다

DRX 서포터 '베릴' 조건희 선수와 LCK 대표 중계진 '강퀴' 강승현 해설위원은 '진짜' 덕후로 매우 유명합니다. 특히 이 둘은 닮은 외모와 비슷한 취향, 그리고 높은 덕력을 가졌는데요. 인터뷰를 통해 만나본 베릴과 강퀴는 상상 이상으로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줬습니다. 그들의 덕력이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얼마나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는지 게임조선에서 살펴봤습니다.

▶ 모습도 취향도 닮은 그들, LCK 대표 덕후 '베릴 x 강퀴'와의 만남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이시영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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