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이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평화의 아이콘 'DoubleAgent' 유저, 또다시 판다렌 만렙 달성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북미 유저 'DoubleAgent'가 또다시 한 번 '판다렌'의 최대 레벨을 달성했다.

호드와 얼라이언스 중의 진영을 선택하는 것을 포기하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중립 종족인 판다렌의 최대 레벨을 달성하면서 유명해진 DoubleAgent 유저가 다시 한 번 판다렌 캐릭터의 만렙 달성에 성공했다. DoubleAgent 유저는 트위터를 통해 "유랑도에서 세계 최초 용군단 중립 레벨 70을 기록했다"라고 전하면서 최대 레벨 달성까지 212일 22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DoubleAgent 유저는 와우의 신규 확장팩이 등장할 때마다 몬스터를 처치하지 않고, 오로지 퀘스트 수행과 채집 및 채광만으로 경험치를 쌓아 중립 종족 판다렌의 최대 레벨을 달성해왔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이시영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