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님블뉴런이 개발한 PC 온라인 배틀로얄 게임 '이터널 리턴'이 이용자들로부터 커피트럭을 받았다.
이터널 리턴의 이용자들은 님블뉴런과 카카오게임즈 양측에 응원과 격려를 담은 커피트럭을 보냈으며, 커피에는 "유저들이 선물하는 스태미너 아이템, 크레딧 모아모아 전송드려요", "이터널 리턴을 사랑하는 유저들이 티끌 모아 보내드리는 음료 한 잔" 등의 메세지가 담겼다.
이용자들이 님블뉴런과 카카오게임즈에 커피트럭을 보낸 것은 지속적인 오프라인 대회 및 행사 개최를 응원하기 위함이다. 이터널 리턴은 '이터널 리턴 페스티벌' 등의 행사와 온/오프라인 대회를 개최하면서 이용자와 함께 호흡하고 있으며, 개발자 방송을 통해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터널 리턴을 응원해주시는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이용자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더욱 사랑받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 님블뉴런 김승후 대표는 "따뜻한 커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이용자분들이 이터널 리턴으로 행복할 수 있도록 모든 일에 진심으로 돕겠다"라고 메모를 남기기도 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