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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동북공정 일으킨 페이퍼게임즈, 신작 '인피니티 니키'에 젤다 디렉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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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게임사 페이퍼게임즈의 '니키' 시리즈 신작 프로젝트에 '젤다의 전설' 디렉터가 개발에 참여한다.

시리즈 신작 '인피니티 니키'는 오픈월드 형태로 구현된 스타일링 게임으로, 기존의 코디 요소에 더해서 탐험과 퍼즐, 생활 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오픈월드 구현을 위해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디렉터를 맡은 바 있는 '토미나가 켄타로'를 섭외한 것으로 보인다.

오픈월드로 진행되는 코디 게임 인피니티 니키의 국내 출시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페이퍼게임즈는 동북공정 논란을 일으킨 전적이 있기 때문이다.

페이퍼게임즈는 2020년 11월 '샤이닝니키'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첫 업데이트로 선보인 한국 전통 궁중 의상 '당의(소례복)'을 중국 전통 의상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국내 게이머의 공분을 산 바 있다. 또 페이퍼게임즈의 역사 왜곡에 대해 국내 게이머가 강하게 반발하자, "중국을 모욕했다"라고 언급하면서 국내 출시 9일만에 일방적인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 관련기사 : 게임까지 번진 중국의 동북공정, '한복' 논란 속 '샤이닝니키' 서비스 종료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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