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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22] 슈트 체인지를 통한 무궁무진한 전투 스타일! 카카오게임즈 신작 '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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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의 신작 MMORPG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게임 축제 '지스타 2022' 현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세컨드다이브가 개발한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는 액션을 강조한 MMORPG로, 슈트 체인지를 통해 다양한 전투 상황에 맞게 전투 스타일을 교체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또한 SF와 판타지 요소를 적절히 배합하면서 세계관에 차별성을 둔 것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아레스는 지스타 2022에 마련된 카카오게임즈 부스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으며, 고퀄리티 그래픽을 통한 비주얼과 함께 짜릿한 액션, 호쾌한 타격감을 느껴보는 것이 가능했다.

지스타 시연 버전에서는 베가본드와 예거, 노블, 이노베이터 등 각기 다른 매력과 스타일을 가진 4개 종족을 선택할 수 있었으며, 아레스의 핵심 전투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헌터, 워로드, 워락, 엔지니어 슈트를 미리 착용해보면서 방문객의 취향에 맞는 외형을 선택하는 것이 가능했다.

이어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진행되며, 커스터마이징에서는 체형과 함께 머리, 흉부, 상/ 하복부, 어깨, 팔/ 손, 엉덩이 및 골반, 허벅지, 종아리 등 신체를 매우 세부적으로 꾸미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헤어 스타일과 헤어의 각 부위에 대한 염색, 얼굴형, 이마, 광대/ 볼, 턱, 귀, 눈 등 얼굴에 대한 꾸미기도 자유도가 매우 높아 이용자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도록 한 모습이다.

튜토리얼 단계부터 아레스만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펼쳐졌다. 화면 전체를 뒤덮는 전투 효과와 속도감이 느껴지는 캐릭터 모션은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한 보스 몬스터오의 전투에서는 직접 조작을 통한 컨트롤의 재미도 느껴보는 것이 가능했다.

NPC 듀크가 제공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루트로 시연이 진행됐으며, 미션은 다수의 적 처치 및 보스 몬스터 처치, 그리고 레이드 몬스터 처치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적으로 자동 전투를 지원하며, 이용자는 각 상황에 따라 회피 기술만 사용하면서 손쉽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비전투 상태에서는 각 종족의 특징에 맞는 장치를 통해 공중으로 자유로우면서도 빠르게 이동하는 것도 가능했다.

아레스 시연 중 가장 돋보였던 것은 역시 '슈트 체인지'다. 캐릭터는 최대 3종의 슈트를 착용할 수 있으며, 해당 슈트를 상성 및 전투 스타일에 맞게 교체하면서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했다. 또한 버스트 게이지가 충전되면 강력한 필살기를 발동할 수 있었다. 버스트 스킬은 화려한 이펙트가 연출되는 만큼, 그 효과도 매우 강력했다.

헌터, 워로드, 워락, 엔지니어 슈트는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의 주무기를 사용하며, 주무기와 연계되는 보조무기 스킬을 통해 다채로운 전투가 가능하다. 3종의 슈트 교체 및 주무기와 보조무기의 활용 등을 통해 무수한 전투 스타일을 펼칠 수 있는 것이 아레스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특히 시연 버전에서 가장 마지막에 만나볼 수 있었던 레이드 몬스터 에이드라와의 전투에서는 짜릿한 조작의 재미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즐거움을 느껴보는 것이 가능했다. 

아레스는 모바일 플랫폼 뿐만 아니라 PC로도 즐겨볼 수 있으며, 두 플랫폼의 조작감의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호환성이 뛰어난 모습이다.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는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며 2023년 정식 출시가 예정돼 있다.

[(부산)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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