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가 강남구에 위치한 카페 '알베르'에서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승리의 여신: 니케 유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유저 입장은 14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시작됐으며, 18시 30분부터 본격적인 무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오프라인 행사에 참가하기 위한 유저들로 가득했으며, 입장을 위해 약 200m의 줄이 만들어졌다.
행사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세 구역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유저들은 지하 1층을 통해 입장해 각종 게임 관련 상품과 코스프레 모델을 만나볼 수 있으며, 18시 30분부터는 본격적인 무대 행사를 관람하게 된다.
1층에선 게임 내 콘텐츠인 '협동 작전'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됐다. 유저들은 이곳에서 주변 유저와 함께 모든 니케 중 하나를 골라 팀을 구성해 협동 작전을 체험했다. 협동 작전은 총 다섯 명의 유저가 참가하는 콘텐츠로 라이브 서버 추가 시점에는 자신의 니케 중 하나를 선택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2층에선 니케들의 무기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사격 체험장, 가챠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또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각 층을 올라오면서 미션 스탬프를 수령, 다양한 굿즈를 얻을 수 있으며, 쿠폰을 통해 인게임 뽑기 티켓 3장도 함께 받을 수 있었다.
한편, 승리의 여신: 니케는 이번 카페 이벤트 외에도 부산에서 개최되는 지스타에 17일부터 20일까지 제2전시장 3층 E-01 부스를 설치하고 오프라인 행사를 이어갈 것으로 전했다.

오프라인 행사는 강남에 위치한 카페 '알베르'에서 열렸다 = 게임조선 촬영

입장을 기다리는 줄로 건물을 한 바퀴 감쌀 정도로 많은 유저가 모였다 = 게임조선 촬영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길에선 니케 대표 캐릭터들이 지휘관을 반긴다 = 게임조선 촬영

지하 1층에서 볼 수 있는 상품들 = 게임조선 촬영

아니스는 진히로인이며 반박은 받지 않겠습니다 = 게임조선 촬영

아쉽게도(?) 뒷면엔 아무것도 없었던 배게 = 게임조선 촬영

18시 30분 이후엔 인플루언서와 함께 토크쇼가 진행될 예정 = 게임조선 촬영

부스를 빛내줄 코스프레 모델 분들도 자리에 함께했다 = 게임조선 촬영

방주와 기지 분위기로 꾸며진 부스 = 게임조선 촬영

1층으로 올라오면 다른 유저와 함께 협동 작전을 체험할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니케하면 빠질 수 없는 화기들 = 게임조선 촬영

군필 기자들이 가장 열광했던 사격 체험장 = 게임조선 촬영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