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건슈팅 게임 '니케: 승리의 여신'이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대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11일 니케: 승리의 여신은 구글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면서 2022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지난 4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승리의 여신: 니케는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 매출 최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시프트업은 전작 '데스티니 차일드'에 이어 승리의 여신: 니케까지 자사가 선보인 타이틀 모두를 구글 매출 1위에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MMORPG 장르의 타이틀이 구글 매출 순위 최정상에서 장기 집권해온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서브컬처 게임 장르로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한편 승리의 여신: 니케는 10일 정식 서비스 후 첫 번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헬름'을 선보였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